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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
6 묻지도 따지지도 ... [2] [2626] imagefile 영심이 783838   2012-01-13 2017-04-08 16:23
정해진것도 규칙도 없는 자연인의 겨울을 지내며 눈과 마음이 호강하고 있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응원해주는 하늘선비와 아이들은 이런 나들이를 신기해 하면서도 짬을내어 함께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나들이 ...  
5 햇살 비치는 가을 [8] [1976] imagefile 영심이 531689   2011-12-12 2017-10-23 10:58
비내리는 아침 무작정 떠난 여행길... 비오면 어때~~ .... 그렇지만 내심 걱정하며 다녀온 여행입니다 띵깡은 어디로 ....간겨  
4 윤제와 윤혁이 ... [54] [3983] updateimagefile 영심이 626000   2011-05-14 2017-12-11 11:42
사단장님 운전병으로 군목무를 하고 있는 큰 아이가 잠시 짬을내어 제 전시회장에 다녀 갔습니다 날마다 새로운날의 기쁨의 잔치를 열어주는 윤제, 윤혁.. 작은녀석은 얼마나 띵깡쟁이 인지 .. 지금도 별명이 "띵깡" 이지요  
3 경주 나들이 [23] [1760] imagefile 영심이 517871   2011-05-10 2017-11-28 21:25
동해의 일출을 보겠다고 새벽 한시에 출발해서 황홀한 해 돋이를 보았습니다 한눈을 판사이 .. 같이 가신분들이 순간 포착... 사진 시작한 이유는 제 아이들 제가 직접 사진에 담으려고 였지요 이젠 ... 조금 할 수있습니다 ...  
2 예술의 전당 [23] [1697] imagefile 영심이 571859   2011-05-10 2017-11-22 16:49
가끔은 나들이 .. 가고 그러지요 ...지금으로부터 2년전..  
1 심포항에서 [23] [2000] updateimagefile 영심이 780836   2009-10-28 2017-12-11 11:23